월급 300만 원 채용공고를 비교해보니, 같은 금액인데 조건은 달랐습니다

같은 월급 300만 원이라도 기본급, 잔업·특근, 상여금, 교대근무 조건에 따라 실제 근무조건이 달라지는 내용을 비교한 인포그래픽

채용공고에서 ‘월급 300만 원’이라는 숫자를 보면 조건이 비슷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채용공고를 확인해보니 같은 300만 원 전후의 급여라도 그 금액이 만들어지는 방식은 상당히 달랐습니다. 즉 채용공고의 월급 숫자만 비교하면 실제 근무조건을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공개된 월 300만 원 전후의 채용공고를 직접 비교해 급여 숫자 뒤에 어떤 조건이 … 더 읽기

입사지원서 제출 전 채용공고와 이력서 최종 확인사항

입사지원서 제출 전에 채용공고와 이력서를 최종 확인하는 모습

채용공고를 찾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면 마지막으로 제출 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원서에 오타가 있거나 다른 회사 이름이 남아 있고, 공고에서 요구한 서류가 빠져 있다면충분한 경력과 자격을 갖추고 있어도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회사에 동시에 지원할 때는 파일명과 지원직무, 자기소개서 내용이 서로 뒤섞이기 쉽습니다.마감시간에 쫓겨 급하게 제출하면근무지나 고용형태처럼 중요한 조건을 다시 확인하지 못할 … 더 읽기

회사 이름만 보고 지원해도 될까?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6단계

채용공고의 회사정보와 실제 근무지 고용회사를 단계별로 확인하는 모습

채용공고의 업무와 급여가 마음에 들면 바로 지원버튼을 누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이름이 낯설거나 실제 근무지가 정확하지 않다면 지원 전에 몇 가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채용공고를 올린 회사와 실제 일하는 회사가 다르거나, 본사 주소와 근무예정지가 다른 공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름을 처음 듣는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공고에 적힌 회사정보가 … 더 읽기

급여가 ‘면접 후 협의’라면, 언제 얼마를 물어봐야 할까

면접 후 협의 채용공고에서 급여 범위와 희망연봉을 준비하는 모습

채용공고의 급여란에 금액 대신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접 후 결정 경력에 따라 협의 회사 내규에 따름 이런 공고를 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얼마를 준다는 거지?” 지원자의 경력에 따라 급여를 다르게 책정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급여 협의 자체가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지원자 입장에서 아무런 범위도 모른 채 지원하고 면접까지 … 더 읽기

수습기간이 있는 채용공고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

수습기간의 계약기간과 급여조건을 확인하는 모습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수습기간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수습기간 급여 90% 같은문구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새로운 직원이 업무를 배우고 회사가 직무 적합성을 확인하는 기간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공고에 수습기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회사가 급여를 자유롭게 줄이거나아무 설명 없이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자는 수습기간의 길이뿐 아니라수습 중 급여, 근로계약 형태, 평가기준, 정식 급여 … 더 읽기

정규직·계약직·파견직 차이와 지원 전 확인할 내용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의 고용형태 차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채용공고를 보다 보면 정규직, 계약직, 기간제, 파견직이라는 표현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같은 회사에서 비슷한 업무를 하는 것처럼 보여도실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회사, 계약기간, 급여 지급 주체와 복리후생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파견직은 채용공고에 표시된 근무회사와 실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회사가 다를 수 있으므로지원 전에 고용관계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규직·계약직·파견직의 기본적인 차이와 … 더 읽기

월급 280만 원과 연봉 3,600만 원, 어느 채용공고가 더 나을까

월급 연봉 시급이 다른 채용공고 세 곳의 급여와 근무조건을 비교하는 모습

채용공고를 보다 보면 급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시됩니다. 어떤 공고는 월급 280만 원, 다른 공고는 연봉 3,600만 원, 또 다른 곳은 시급 13,0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연봉 3,600만 원이 가장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무시간과 주말근무, 고정수당까지 함께 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상의 채용공고 세 개를 놓고 실제로 어떤 순서로 … 더 읽기

채용공고 한 장에서 놓치기 쉬운 조건을 읽는 순서

채용공고의 고용형태 근무지 근무시간 급여와 수습조건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모습

채용공고를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보통 급여와 회사 이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지원 여부를 결정할 때는 급여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이 높아 보여도 계약직이거나, 실제 근무지가 생각보다 멀거나, 월급 안에 연장근로수당이 포함되어 있다면 처음 봤을 때와 조건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채용공고는 위에서 아래로 그냥 읽기보다 확인하는 순서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