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면접 후 협의’라면, 언제 얼마를 물어봐야 할까
채용공고의 급여란에 금액 대신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접 후 결정 경력에 따라 협의 회사 내규에 따름 이런 공고를 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얼마를 준다는 거지?” 지원자의 경력에 따라 급여를 다르게 책정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급여 협의 자체가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지원자 입장에서 아무런 범위도 모른 채 지원하고 면접까지 … 더 읽기
채용공고의 급여란에 금액 대신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접 후 결정 경력에 따라 협의 회사 내규에 따름 이런 공고를 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얼마를 준다는 거지?” 지원자의 경력에 따라 급여를 다르게 책정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급여 협의 자체가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지원자 입장에서 아무런 범위도 모른 채 지원하고 면접까지 … 더 읽기
사무직 채용공고를 찾다 보면 거의 빠지지 않는 조건이 있습니다. 엑셀 사용 가능자 엑셀 능숙자 우대 컴퓨터 활용 가능자 엑셀을 열어서 숫자를 입력할 수는 있지만 함수를 잘 모른다면 지원해도 되는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격증은 있지만 실제 회사에서 엑셀을 사용해본 경험이 없다면 능숙자라는 표현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마다 말하는 엑셀 가능자의 수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