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00만 원 채용공고를 비교해보니, 같은 금액인데 조건은 달랐습니다

같은 월급 300만 원이라도 기본급, 잔업·특근, 상여금, 교대근무 조건에 따라 실제 근무조건이 달라지는 내용을 비교한 인포그래픽

채용공고에서 ‘월급 300만 원’이라는 숫자를 보면 조건이 비슷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채용공고를 확인해보니 같은 300만 원 전후의 급여라도 그 금액이 만들어지는 방식은 상당히 달랐습니다. 즉 채용공고의 월급 숫자만 비교하면 실제 근무조건을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공개된 월 300만 원 전후의 채용공고를 직접 비교해 급여 숫자 뒤에 어떤 조건이 … 더 읽기

월급 280만 원과 연봉 3,600만 원, 어느 채용공고가 더 나을까

월급 연봉 시급이 다른 채용공고 세 곳의 급여와 근무조건을 비교하는 모습

채용공고를 보다 보면 급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시됩니다. 어떤 공고는 월급 280만 원, 다른 공고는 연봉 3,600만 원, 또 다른 곳은 시급 13,0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연봉 3,600만 원이 가장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무시간과 주말근무, 고정수당까지 함께 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상의 채용공고 세 개를 놓고 실제로 어떤 순서로 … 더 읽기